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해가 좀 들어가고 나가자~하고 방문한 안산에 별빛포토랜드에요.친구한테 얘기를 듣기만했는데,방문하고는 이번 가을까지 저녁엔 여기다! 했어요.반짝반짝, 다양한 색의 조명이저희아가마음에 쏙 들었나봐요.1시간반동안 쉬지않고 돌아다닌 아들은집와서 씻기고는 완전 꿀잠을 잤어요.ㅋㅋㅋ 신랑이랑 자주오자며 좋은곳 발견했다 했어요!

^^별빛포토랜드, 별빛마을은저녁이 되어야 조명이 켜지니,제가 도착한 시간이 저녁8시쯤이었는데,사람들 진짜 많았어요.어른요금만 내고 들어갑니다.1인 7천원이에요.가족단위로 정말 많이 방문했더라구요.그리고 저희 아이만한 또래의 꼬맹이들이많아..........